스티브 잡스의 스탠퍼드대 졸업식 축사

 Stanford Report, June 14, 2005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Jobs says

This is the text of the Commencement address by Steve Jobs, CEO of Apple Computer and of Pixar Animation Studios, delivered on June 12, 2005.

I am honored to be with you today at your commencement from one of the finest universities in the world.

먼저 세계 최고의 명문으로 꼽히는 이 곳에서 여러분들의 졸업식에 참석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I never graduated from college. Truth be told, this is the closest I've ever gotten to a college graduation.

저는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태어나서 대학교 졸업식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것은 처음이네요.

Today I want to tell you three stories from my life. That's it. No big deal. Just three stories.

오늘, 저는 여러분께 제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세 가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게 답니다. 별로 대단한 이야기는 아니구요. 딱 세가지만요

The first story is about connecting the dots.

먼저, 인생의 순간들을 연결하는 것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I dropped out of Reed College after the first 6 months, but then stayed around as a drop-in for another 18 months or so before I really quit.

전 리드 칼리지에 입학한지 6개월만에 자퇴했습니다. 그래도 일년 반 정도는 도강을 듣다, 정말로 그만뒀습니다.

So why did I drop out?

왜 자퇴했을까요?

It started before I was born. My biological mother was a young, unwed college graduate student, and she decided to put me up for adoption.

그 것은 제가 태어나기 전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제 생모는 대학원생인 젊은 미혼모였습니다. 그래서 저를 입양보내기로 결심했던 거지요.

She felt very strongly that I should be adopted by college graduates, so everything was all set for me!

그녀는 제 미래를 생각해, 대학 정도는 졸업한 교양있는 사람이 양부모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to be adopted at birth by a lawyer and his wife.

그래서 저는 태어나자마자 변호사 가정에 입양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Except that when I popped out they decided at the last minute that they really wanted a girl.

그들은 여자 아이를 원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So my parents, who were on a waiting list, got a call in the middle of the night asking:

그들 대신 대기자 명단에 있던 양부모님들은 한 밤 중에 걸려온 전화를 받고 :

"We have an unexpected baby boy; do you want him?"

"어떡하죠? 예정에 없던 사내아이가 태어났는데, 그래도 입양하실 건가요?"

They said: "Of course."

"물론이죠"

My biological mother later found out that my mother had never graduated from college and that my father had never graduated from high school.

그런데 알고보니 양어머니는 대졸자도 아니었고, 양아버지는 고등학교도 졸업못한 사람이어서

She refused to sign the final adoption papers.

친어머니는 입양동의서 쓰기를 거부했습니다.

She only relented a few months later when my parents promised that I would someday go to college.

친어머니는 양부모님들이 저를 꼭 대학까지 보내주겠다고 약속한 후 몇개월이 지나서야 화가 풀렸습니다.

And 17 years later I did go to college.

17년후, 저는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But I naively chose a college that was almost as expensive as Stanford,

그러나 저는 멍청하게도 스탠포드의 학비와 맞먹는 값비싼 학교를 선택했습니다

and all of my working-class parents' savings were being spent on my college tuition.

평범한 노동자였던 부모님이 힘들게 모아뒀던 돈이 모두 제 학비로 들어갔습니다.

After six months, I couldn't see the value in it.

결국 6개월 후, 저는 대학 공부가 그만한 가치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I had no idea what I wanted to do with my life and no idea how college was going to help me figure it out.

내가 진정으로 인생에서 원하는 게 무엇인지, 그리고 대학교육이 그 것에 얼마나 어떻게 도움이 될지 판단할 수 없었습니다.

And here I was spending all of the money my parents had saved their entire life.

게다가 양부모님들이 평생토록 모은 재산이 전부 제 학비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So I decided to drop out and trust that it would all work out OK.

그래서 모든 것이 다 잘 될거라 믿고 자퇴를 결심했습니다.

It was pretty scary at the time, but looking back it was one of the best decisions I ever made.

당시에는 두려웠지만, 뒤돌아 보았을때 제 인생 최고의 결정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The minute I dropped out I could stop taking the required classes that didn't interest me,

자퇴한 순간, 흥미없던 필수과목들을 듣는 것은 그만두고

and begin dropping in on the ones that looked interesting.

관심있는 강의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It wasn't all romantic. I didn't have a dorm room, so I slept on the floor in friends' rooms,

그렇다고 꼭 낭만적인 것만도 아니었습니다. 전 기숙사에 머물 수 없었기 때문에 친구 집 마룻바닥에 자기도 했고

I returned coke bottles for the 5¢ deposits to buy food with,

한 병당 5센트씩하는 코카콜라 빈병을 팔아서 먹을 것을 사기도 했습니다.

and I would walk the 7 miles across town every Sunday night to get one good meal a week at the Hare Krishna temple.

또 매주 일요일, 단 한번이라도 제대로 된 음식을 먹기 위해 7마일이나 걸어서 하레 크리슈나 사원의 예배에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I loved it. And much of what I stumbled into by following my curiosity and intuition turned out to be priceless later on.

맛있더군요^^ 당시 순전히 호기와 직감만을 믿고 저지른 일들이 후에 정말 값진 경험이 됐습니다.

Let me give you one example:

예를 든다면

Reed College at that time offered perhaps the best calligraphy instruction in the country.

그 당시 리드 칼리지는 아마 미국 최고의 서체 교육을 제공했던 것 같습니다.

Throughout the campus every poster, every label on every drawer, was beautifully hand calligraphed.

학교 곳곳에 붙어있는 포스터, 서랍에 붙어있는 상표들은 너무 아름다웠구요.

Because I had dropped out and didn't have to take the normal classes,

어차피 자퇴한 상황이라, 정규 과목을 들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에

I decided to take a calligraphy class to learn how to do this.

서체에 대해서 배워보기로 마음먹고 서체 수업을 들었습니다.

I learned about serif and san serif typefaces, about varying the amount of space between different letter combinations, about what makes great typography great.

그 때 저는 세리프와 산 세리프체를, 다른 글씨의 조합간의 그 여백의 다양함을, 무엇이 위대한 타이포그래피를 위대하게 만드는 지를 배웠습니다.

It was beautiful, historical, artistically subtle in a way that science can't capture, and I found it fascinating.

그것은 '과학적'인 방식으로는 따라하기 힘든 아름답고, 유서깊고, 예술적으로 미묘한 것이었고, 전 매료되었습니다.

None of this had even a hope of any practical application in my life.

이런 것들 중 어느 하나라도 제 인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But ten years later, when we were designing the first Macintosh computer, it all came back to me.

그러나 10년 후 우리가 첫번째 매킨토시를 구상할 때, 그 것들은 고스란히 빛을 발했습니다.

And we designed it all into the Mac. It was the first computer with beautiful typography.

우리가 설계한 매킨토시에 그 기능을 모두 집어넣었으니까요. 그것은 아름다운 서체를 가진 최초의 컴퓨터였습니다.

If I had never dropped in on that single course in college,

만약 제가 그 서체 수업을 듣지 않았다면

the Mac would have never had multiple typefaces or proportionally spaced fonts.

매킨토시의 복수서체 기능이나 자동 자간 맞춤 기능은 없었을 것이고

And since Windows just copied the Mac, its likely that no personal computer would have them.

맥을 따라한 윈도우도 그런 기능이 없었을 것이고, 결국 개인용 컴퓨터에는 이런 기능이 탑재될 수 없었을 겁니다.

If I had never dropped out, I would have never dropped in on this calligraphy class,

만약 학교를 자퇴하지 않았다면, 서체 수업을 듣지 못했을 것이고

and personal computers might not have the wonderful typography that they do.

결국 개인용 컴퓨터가 오늘날처럼 뛰어난 글씨체들을 가질 수도 없었을 겁니다.

Of course it was impossible to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when I was in college.

물론 제가 대학에 있을 때는 앞을 내다보며 그 순간들을 연결시킬 수는 없었습니다.

But it was very, very clear looking backwards ten years later.

그러나 그것은 분명히 10년 후를 위한 순간이었습니다.

Again, you can't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you can only connect them looking backwards.

달리 말하자면, 지금 여러분은 미래를 알 수 없습니다 : 다만 현재와 과거의 사건들만을 연관시켜 볼 수 있을 뿐이죠.

So you have to trust that the dots will somehow connect in your future.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현재의 순간들이 미래에 어떤식으로든지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만 합니다.

You have to trust in something - your gut, destiny, life, karma, whatever.

여러분들은 자신의 배짱, 운명, 인생, 카르마(업) 등 무엇이든지 간에 '그 무엇'에 믿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This approach has never let me down, and i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in my life.

이런 믿음이 저를 실망시킨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제 인생에서 남들과는 다른 모든 '차이'들을 만들어냈습니다.

My second story is about love and loss.

두번째는 사랑과 상실입니다.

I was lucky I found what I loved to do early in life.

저는 운 좋게도 인생에서 정말 하고싶은 일을 일찍 발견했습니다.

Woz and I started Apple in my parents garage when I was 20.

제가 20살 때, 부모님의 차고에서 워즈(스티브 워즈니악)와 함께 애플의 역사가 시작됐습니다.

We worked hard, and in 10 years Apple had grown from just the two of us in a garage into a $2 billion company with over 4000 employees.

우리는 열심히 일해서, 차고에서 2명으로 시작한 애플은 10년 후에 4000명의 종업원을 거느린 2백억달러짜리 기업이 되었습니다.

We had just released our finest creation - the Macintosh - a year earlier, and I had just turned 30. And then I got fired.

제 나이 29살, 우리는 최고의 작품인 매킨토시를 출시했습니다. 그러나 이듬해 저는 해고당했습니다.

How can you get fired from a company you started?

내가 세운 회사에서 내가 해고 당하다니!

Well, as Apple grew we hired someone who I thought was very talented to run the company with me,

당시, 애플이 점점 성장하면서, 저는 저와 함께 회사를 경영할 유능한 경영자를 데려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and for the first year or so things went well.

처음 1년정도는 그런대로 잘 돌아갔습니다.

But then our visions of the future began to diverge and eventually we had a falling out.

그런데 언젠가부터 우리의 비전은 서로 어긋나기 시작했고, 결국 우리 둘의 사이도 어긋나기 시작했습니다.

When we did, our Board of Directors sided with him. So at 30 I was out. And very publicly out.

이 때, 우리 회사의 경영진들은 존 스컬리의 편을 들었고, 저는 30살에 쫓겨나야만 했습니다. 그 것도 아주 공공연하게.

What had been the focus of my entire adult life was gone, and it was devastating.

저는 인생의 촛점을 잃어버렸고, 뭐라 말할 수 없는 참담한 심정이었습니다.

I really didn't know what to do for a few months.

전 정말 말 그대로, 몇 개월 동안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었답니다.

I felt that I had let the previous generation of entrepreneurs down - that I had dropped the baton as it was being passed to me.

마치 달리기 계주에서 바톤을 놓친 선수처럼, 선배 벤처기업인들에게 송구스런 마음이 들었고

I met with David Packard and Bob Noyce and tried to apologize for screwing up so badly.

데이비드 패커드(HP의 공동 창업자)와 밥 노이스(인텔 공동 창업자)를 만나 이렇게 실패한 것에 대해 사과하려했습니다.

I was a very public failure, and I even thought about running away from the valley.

저는 완전히 '공공의 실패작'으로 전락했고, 실리콘 밸리에서 도망치고 싶었습니다.

But something slowly began to dawn on me.

그러나 제 맘 속에는 뭔가가 천천히 다시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I still loved what I did. The turn of events at Apple had not changed that one bit.

전 여전히 제가 했던 일을 사랑했고, 애플에서 겪었던 일들조차도 그런 마음들을 꺾지 못했습니다.

I had been rejected, but I was still in love. And so I decided to start over.

전 해고당했지만, 여전히 일에 대한 사랑은 식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I didn't see it then, but it turned out that getting fired from Apple was the best thing that could have ever happened to me.

당시에는 몰랐지만, 애플에서 해고당한 것은 제 인생 최고의 사건임을 깨닫게 됐습니다.

The heaviness of being successful was replaced by the lightness of being a beginner again, less sure about everything.

그 사건으로 인해 저는 성공이란 중압감에서 벗어나서 초심자의 마음으로 돌아가

It freed me to enter one of the most creative periods of my life.

자유를 만끽하며, 내 인생의 최고의 창의력을 발휘하는 시기로 갈 수 있게 됐습니다.

During the next five years, I started a company named NeXT, another company named Pixar,and fell in love with an amazing woman who would become my wife.

이후 5년동안 저는 '넥스트', '픽사'를 만들고, 그리고 지금 제 아내가 되어준 그녀와 사랑에 빠져버렸습니다.

Pixar went on to create the worlds first computer animated feature film, Toy Story, and is now the most successful animation studio in the world.

픽사는 세계 최초의 3D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를 시작으로, 지금은 가장 성공한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되었습니다.

In a remarkable turn of events, Apple bought NeXT, I retuned to Apple, and the technology we developed at NeXT is at the heart of Apple's current renaissance.

세기의 사건으로 평가되는 애플의 넥스트 인수와 저의 애플로 복귀 후, 넥스트 시절 개발했던 기술들은 현재 애플의 르네상스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And Laurene and I have a wonderful family together.

또한 로렌과 저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I'm pretty sure none of this would have happened if I hadn't been fired from Apple.

애플에서 해고당하지 않았다면, 이런 기쁜 일들중 어떤 한가지도 겪을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It was awful tasting medicine, but I guess the patient needed it.

정말 독하고 쓰디 쓴 약이었지만, 이게 필요한 환자도 있는가봅니다.

Sometimes life hits you in the head with a brick. Don't lose faith.

때로 인생이 당신의 뒷통수를 때리더라도, 결코 믿음을 잃지 마십시오.

I'm convinced that the only thing that kept me going was that I loved what I did.

전 반드시 인생에서 해야할, 제가 사랑하는 일이 있었기에, 반드시 이겨낸다고 확신했습니다.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And that is as true for your work as it is for your lovers.

당신이 사랑하는 것을 찾아보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내게 먼저 다가오지 않듯, 일도 그런 것이죠.

Your work is going to fill a large part of your life,

'노동'은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and the only way to be truly satisfied is to do what you believe is great work.

그런 거대한 시간 속에서 진정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은 스스로가 위대한 일을 한다고 자부하는 것입니다.

And the only way to do great work is to love what you do.

자신의 일을 위대하다고 자부할 수 있을 때는, 사랑하는 일을 하고있는 그 순간 뿐입니다.

If you haven't found it yet, keep looking. Don't settle. As with all matters of the heart, you'll know when you find it.

지금도 찾지 못했거나, 잘 모르겠다해도 주저앉지 말고 포기하지 마세요. 전심을 다하면 반드시 찾을 수 있습니다.

And, like any great relationship, it just gets better and better as the years roll on.

일단 한 번 찾아낸다면, 서로 사랑하는 연인들처럼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더 깊어질 것입니다.

So keep looking until you find it. Don't settle.

그러니 그 것들을 찾아낼 때까지 포기하지 마세요. 현실에 주저앉지 마세요

My third story is about death.

세번째는 죽음에 관한 것입니다.

When I was 17, I read a quote that went something like:

17살 때, 이런 경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If you live each day as if it was your last, someday you'll most certainly be right."

하루 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언젠가는 바른 길에 서 있을 것이다

It made an impression on me, and since then, for the past 33 years! ,

이 글에 감명받은 저는 그 후 50살이 되도록

I have looked in the mirror every morning and asked myself:

매일아침 거울을 보면서 자신에게 묻곤 했습니다.

"If today were the last day of my life, would I want to do what I am about to do today?"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을 할 것인가?

And whenever the answer has been "No" for too many days in a row, I know I need to change something.

아니오!라는 답이 계속 나온다면, 다른 것을 해야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Remembering that I'll be dead soon is the most important tool I've ever encountered to help me make the big choices in life.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곧 죽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명심하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중요한 도구가 됩니다.

Because almost everything ?

왜냐구요?

all external expectations, all pride, all fear of embarrassment or failure -

외부의 기대, 각종 자부심과 자만심. 수치스러움와 실패에 대한 두려움들은

these things just fall away in the face of death, leaving only what is truly important.

'죽음' 을 직면해서는 모두 떨어져나가고, 오직 진실로 중요한 것들 만이 남기 때문입니다.

Remembering that you are going to die is the best way I know to avoid the trap of thinking you have something to lose.

죽음을 생각하는 것은 무엇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최고의 길입니다.

You are already naked. There is no reason not to follow your heart.

여러분들이 지금 모두 잃어버린 상태라면, 더이상 잃을 것도 없기에 본능에 충실할 수 밖에 없습니다.

About a year ago I was diagnosed with cancer.

저는 1년 전쯤 암진단을 받았습니다.

I had a scan at 7:30 in the morning, and it clearly showed a tumor on my pancreas.

아침 7시 반에 검사를 받았는데, 이미 췌장에 종양이 있었습니다.

I didn't even know what a pancreas was.

그전까지는 췌장이란 게 뭔지도 몰랐는데요.

The doctors told me this was almost certainly a type of cancer that is incurable, and that I should expect to live no longer than three to six months.

의사들은 길어야 3개월에서 6개월이라고 말했습니다.

My doctor advised me to go home and get my affairs in order, which is doctor's code for prepare to die.

주치의는 집으로 돌아가 신변정리를 하라고 했습니다. 죽음을 준비하라는 뜻이었죠.

It means to try to tell your kids everything you thought you'd have the next 10 years to tell them in just a few months.

그 것은 내 아이들에게 10년동안 해줄수 있는 것을 단 몇달안에 다 해치워야된단 말이었고

It means to make sure everything is buttoned up so that it will be as easy as possible for your family.

임종 시에 사람들이 받을 충격이 덜하도록 매사를 정리하란 말이었고

It means to say your goodbyes.

작별인사를 준비하라는 말이었습니다.

I lived with that diagnosis all day.

전 불치병 판정을 받았습니다.

Later that evening I had a biopsy, where they stuck an endoscope down my throat,

through my stomach and into my intestines, put a needle into my pancreas and got a few cells from the tumor.

그 날 저녁 위장을 지나 장까지 내시경을 넣어서 암세포를 채취해 조직검사를 받았습니다.

I was sedated, but my wife, who was there, told me that when they viewed the cells under a microscope

저는 마취상태였는데, 후에 아내가 말해주길, 현미경으로 세포를 분석한 결과

the doctors started crying because it turned out to be a very rare form of pancreatic cancer that is curable with surgery.

치료가 가능한 아주 희귀한 췌장암으로써, 의사들까지도 기뻐서 눈물을 글썽였다고 합니다.

I had the surgery and I'm fine now.

저는 수술을 받았고, 지금은 괜찮습니다.

This was the closest I've been to facing death, and I hope its the closest I get for a few more decades.

그 때만큼 제가 죽음에 가까이 가 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수십년간은 그렇게 가까이 가고 싶지 않습니다^^

Having lived through it, I can now say this to you with a bit more certainty than when death was a useful but purely intellectual concept:

이런 경험을 해보니, '죽음'이 때론 유용하단 것을 머리로만 알고 있을 때보다 더 정확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No one wants to die. Even people who want to go to heaven don't want to die to get there.

아무도 죽길 원하지 않습니다. 천국에 가고싶다는 사람들조차도 그곳에 가기위해 죽고 싶어하지는 않죠.

And yet death is the destination we all share. No one has ever escaped it.

그리고 여전히 죽음은 우리모두의 숙명입니다. 아무도 피할 수 없죠.

And that is as it should be, because Death is very likely the single best invention of Life.

그리고 그래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이 '죽음'이니까요.

It is Life's change agent. It clears out the old to make way for the new.

죽음은 '인생들'을 변화시킵니다. 죽음은 새로운 것이 헌 것을 대체할 수 있도록 만들어줍니다.

Right now the new is you, but someday not too long from now, you will gradually become the old and be cleared away.

지금의 여러분들은 그 중에 '새로움'이란 자리에 서 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 머지 않은때에 여러분들도 새로운 세대들에게 그 자리를 물려줘야할 것입니다.

Sorry to be so dramatic, but it is quite true.

너무 극적으로 들렸다면 죄송하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여러분들의 삶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낭비하지 마십쇼.

Don't be trapped by dogma - which is living with the results of other people's thinking.

도그마-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얽매이지 마십쇼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oice.

타인의 소리들이 여러분들 내면의 진정한 목소리를 방해하지 못하게 하세요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과 영감을 따르는 용기를 가지는 것입니다.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Everything else is secondary.

이미 마음과 영감은 당신이 진짜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것들은 부차적인 것이죠.

When I was young, there was an amazing publication called The Whole Earth Catalog, which was one of the bibles of my generation.

제가 어릴 때, 제 나이 또래라면 다 알만한 '지구 백과'란 책이 있었습니다.

It was created by a fellow named Stewart Brand not far from here in Menlo Park, and he brought it to life with his poetic touch.

여기서 그리 멀지 않은 먼로 파크에 사는 스튜어트 브랜드란 사람이 쓴 책인데, 자신의 모든 걸 불어넣은 책이었지요.

This was in the late 1960's, before personal computers and desktop publishing, so it was all made with typewriters, scissors, and polaroid cameras.

PC나 전자출판이 존재하기 전인 1960년대 후반이었기 때문에, 타자기, 가위, 폴라노이드로 그 책을 만들었습니다.

It was sort of like Google in paperback form, 35 years before Google came along:

35년 전의 책으로 된 구글이라고나 할까요.

it was idealistic, and overflowing with neat tools and great notions.

그 책은 위대한 의지와 아주 간단한 도구만으로 만들어진 역작이었습니다.

Stewart and his team put out several issues of The Whole Earth Catalog, and then when it had run its course, they put out a final issue.

스튜어트와 친구들은 몇 번의 개정판을 내놓았고, 수명이 다할 때쯤엔 최종판을 내놓았습니다.

It was the mid-1970s, and I was your age.

그 때가 70년대 중반, 제가 여러분 나이 때였죠.

On the back cover of their final issue was a photograph of an early morning country road,

최종판의 뒤쪽 표지에는 이른 아침 시골길 사진이 있었는데,

the kind you might find yourself hitchhiking on if you were so adventurous.

아마 모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히치하이킹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지요.

Beneath it were the words: "Stay Hungry. Stay Foolish."

그 사진 밑에는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 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

It was their farewell message as they signed off. Stay Hungry. Stay Foolish.

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 그 것이 그들의 마지막 작별인사였습니다.

And I have always wished that for myself. And now, as you graduate to begin anew, I wish that for you.

저는 이제 새로운 시작을 앞둔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분야에서 이런 방법으로 가길 원합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배고픔과 함께. 미련함과 함께

Thank you all very much.

감사합니다.

by 영시니 | 2009/11/01 18:36 | 트랙백 | 덧글(0)

명언

1. 남보다 앞서는 비결은 출발에 있다. 지금 당장 하라. - 마크 트웨인

2.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현재 하는 일을 좋아하면 성공은 저절로 따라온다. - 그레그 S. 레이드

3. 불평과 한탄을 할 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에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하라. - 최수부 광동제약 회장

4. 오늘은 산다는 것은 내일을 오늘로 끌어들여 미래에 한 걸음 다가가는 것이다. - 피터 드러커

5. 새벽3시에 깨어나 일을 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면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 헤럴드 에저튼

6. 자신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려면 다른 사람과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해서는 안된다. - 모리타 아키오

7. 인간은 타인에게 압력을 받을 때보다 스스로 자신을 몰아세울 때 휠씬 큰일을 해 낸다. - 카를로스 곤

8. 내 눈으로 보기 전까지는 믿지 않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은 믿으면 보이는 법이다. - 존 오키프

9. 좋아하는 일을 할 때 우리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게 된다.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집을 나서게 된다. - 셰익스피어

10.낙관주의자는 극심한 불운 속에서도 기회를 보고, 비관주의자는 엄청난 기회 속에서도 불운을 본다. - 윈스턴 처칠

11.삼류 리더는 자기 능력을 사용하고, 이류 리더는 남의 힘을 사용하고, 일류 리더는 남의 지혜를 사용한다. - 토마스 에디슨

12.일에 대한 사랑없이 단지 돈 때문에 일하는 사람은 돈도 모으지 못할뿐더러 삶의 보람도 얻지 못할 것이다. - 챨스 슈왑

13.멈추는 자는 스물 살이든 여든 살이든 늙은 사람이다.반면 끊임없이 배우는 자는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젊은 사람이다.인생에서 가장 큰 일은 자기의 마음을 젊게 유지하는 일이다. - 헨리 포드

14.거리의 청소부라 할지라도 미켈란젤로가 그림을 그리고 베토벤이 음악을 연주하고 셰익스피어가 시를 쓰듯이 거리를 쓸어야 한다. - 마틴 루터 킹

15.평소에 돈을 저축에 두면 필요할 때 요긴하게 찾아 쓰듯이 사람도 평소에 신뢰를 잘 쌓아두면 언젠가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보상을 받게 마련이다.

- 한스 게에제

16.인생에서 행복이란 금방 잊어버리는 가벼운 키스나 미소, 친절한 눈길, 마음에서 우러난 칭찬, 잔잔하게 느꼈던 수많은 즐거움과 친절 등 사소한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 사무엘 테일러 콜리지

17.밤중에 꿈을 꾸는 사람은 잠에서 깨어났을 때 꿈꾼 모든 것이 헛일이었음을 알게 된다. 반면 낮 동안 꿈을 꾸는 이는 위력적인 사람이다. 그는 눈을 크게 뜨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다. - T.E 로렌스

18.성공은 항상 좋은 판단의 결과이고, 좋은 판단은 경험의 결과이고, 경험이란 가끔은 잘못된 판단의 결과임을 기억하라. - 앤서니 라빈스

19.사람들이 꿈을 이루지 못하는 한 가지 이유는 그들이 생각을 바꾸지 않고 결과를 바꾸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 존 맥스웰

20.한 인간이 죽을 때 자녀에게 열정을 물려준다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재산을 남겨주는 것이다. - 토마스 에디슨

21.계획을 세우지 않았다면 실패를 계획한 것이다. - 로버트 J 라이킨

22.일이 즐거우면 인생은 낙원이다. 그러나 일이 의무가 되면 인생은 지옥이다. - 막심 고리키

23. 인생에서 가장 큰 일은 자기의 마음을 젊게 유지하는 일이다. - 헨리 포드

24. 행동이 없는 비전은 몽상이다. 비전이 없는 행동은 악몽이다. - 일본 속담

25. 자신의 책임을 저버리지 않으며,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않는 것은 고귀한 일이다. - 니체

26.우리 시대에 가장 중요한 발견은 태도를 바꿈으로써 우리들의 생을 바꿀 수 있다는 의식이다. - 윌리엄 제임스

27.겸손할 줄 모르는 사람은 언제나 남을 비난하다. 그는 남의 허물만을 살피기 때문에 그 자신의 욕정과 죄를 키우게 마련이다. - 톨스토이

28.인생의 기술 중 90%는 내가 싫어하는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 샤뮤엘 골드윈

29.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나아지지 않는다. - 나타니엘 브랜든

30.기꺼이 결정을 내려라. 그것이야말로 훌륭한 리더가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자질이다. - 조지 S. 패튼

by 영시니 | 2009/11/01 18:16 | 트랙백 | 덧글(0)

직장내의 좋은 인간관계를 위한다면

- 규율은 최소한의 약속이다

회사는 서로 다른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여 주어진 목표를 향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는 곳입니다. 규율이 없거나, 또는 있더라도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 회사는 혼란에 빠지고 말 것입니다.

규율이란 일을 매끄럽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한 질서이자 서로 기분 좋게 일하기 위한 "최소한의 약속"입니다. 하지만 규율에는 회사생활가이드에 나와 있는 업무 규정과 기준 같이 명문화 된 것 이외에 각 사업부나 팀별로 오랜 기간 관습화 되어 내려오는 것들도 있어 이러한 것 역시 무시해 버리거나 그냥 넘기기는 힘들 것입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만 규칙이나 규율, 관례는 여러 분들을 틀에 가두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관계를 원활히 하고 업무를 매끄럽게 처리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음을 명심하셔서 사소한 것이라도 함께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 적극적으로 인사하라

회사는 성이 다르고 나이, 직책이 다른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입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입장의 사람과 사람 사이를 원활하게 소통하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인사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인사하는 것을 잊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인간관계에 긍정적 사고로 임한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회사란 나이, 성별, 성격, 사고방식이 다른 사람이 모인 집합체입니다. 그러나 이런 복잡한 인간관계를 번거롭고 성가신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제를 자신의 시야를 넓히고 새로운 가치관을 찾아가는 좋은 기회로 여겨야 할 것입니다.

- 내가 회사의 대표라는 마음가짐

우리 IS팀의 특성상 많은 고객사 및 파트너사 사람들과도 서로 관계를 맺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만나는 사람들은 비지니스를 통해 만나는 여러분을 회사의 대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분을 통해 우리 회사를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까닭에 고객이나 파트너사 사람들을 대할 때 보다 세심한 배려와 매너를 보여야 할 것입니다.

사내에서의 인간관계와 마찬가지로 외부 사람들과의 인간관계도 얼마만큼 폭넓고 두터운가에 따라 개인의 업무능력을 좌우하는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사내 건 사외 건 인간관계의 폭은 저절로 넓어지는 건 아닙니다. 스스로 인맥을 넓혀 가는 적극적인 노력도 뒷받침 되어야 하겠습니다.

by 영시니 | 2009/11/01 18:00 | 트랙백 | 덧글(0)

올바른 전화 응대 기술

- 전화는 고객을 맞이하는 창구다

 

   '전화 응대법'이라는 말을 듣고 '새삼 그런 기본을 들먹일 필요가 있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누

구에게나 전화는 친숙한 도구지만, 사적인 용도가 아닌 비지니스에 있어서는 
 전화 한 통화로 수십억원의 거래가 성사될

수 도 있고, 잘못된 오해로 거래가 중단 될 수도 있습니다.

 

 전화는 목소리만으로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얼굴이 보이지 않는 만큼, 청각에 모든 신경을 집중하게 됩니다.
 
인간의 목소리에는 말하는 사람의 자세와 태도가 그대로 실리기 때문에, 다른 
 생각을 하거나 다른 일을 하면서 전화를 받

을 경우엔 상대도 그 사실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수화기를 잡으면 베테랑 사원도 신입사원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누구에게나 전화는 '목소리로 맞이하는 회사의 첫 창구

'이자, 그 순간 '회사의 대표'가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하겠습니다
.  

 

 

 - 전화 거는 데도 준비가 필요하다

 

   회사일로 전화를 할 경우에는 무턱대고 수화기부터 들기보다는 사전에 준비가 필요합니다.

 

   전화를 걸기 전에 상대에게 무슨 말을 하고 어떤 답을 받고 싶은지 먼저 체크 합시다.

 

  내 시간이   귀한 만큼 상대의 시간도 귀하기 때문에 쓸데없이 시간만 낭비하지 않도록 할말이 무엇인지 용건을   확실히

 체크하고 메모한 뒤에 전화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겠습니다.
 

    . 전화를 걸기 전에 준비할 사항은,

 

      1) 상대의 전화번호와 직책 등을 확인한다.  

 

      2) 용건을 빠뜨리지 않도록 말할 내용과 순서를 메모한다.

 

      3) 필요한 서류, 자료를 챙겨 둔다.

 

   전화를 걸어 상대와 연결되었다 하더라도 곧바로 용건으로 들어가지 말고, 차근차근 순서를 밟아가며 진행합니다.

 

    .전화를 건 후 말하는 순서는,

     

      1) 상대를 확인한다. - 보통은 상대가 먼저 이름을 말하므로 다시 중복해서 말하지 않도록 한다.

 

      2) 자기 이름을 밝히고 인사를 한다.

 

      3) (통화가 가능한지) 형편을 물어 본다.

 

      4) 용건을 이야기한다.

  

   통화가 끝났을 때에는 바로 끊어 버리지 말고 한 템포 기다린 후에 조용히 수화기를 내려 놓습니다.

 

   전화를 건 쪽이 먼저 끊는 것이 원칙이지만, 상대가 고객이거나 손 윗사람일 때는 상대가 끊은 것을 확인한 다음에 수화

   기를 내려 놓는 것이 좋습니다.   

 

- 항의 전화도 웃으며 받아라

 

   회사에는 다양한 용건의 전화가 걸려 옵니다. 그 중에는 거래 중에 발생한 업무상 트러블에 관한 전화도 있고, 고객에게

  서 걸려 온 불만 전화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항의나 불만족을 제기하는 고객은 감정적으로 고조된 상태이므로, 다음에 말씀 드리는 것들을 명심하셔서 침착하게 대

  응하시기 바랍니다.


 

    . 먼저 사과한다. - 고객의 불만이 오해에서 생긴 것이더라도 상대를 불쾌하게 한 데 대해 사과한다.

 

    . 항의 내용을 끝까지 듣는다. - 상대방의 상황을 충분히 파악하려고 노력한다.

 

    . 상대를 의심하는 듯한 태도는 절대 금물이다.

 

    . 항의전화를 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

 

   어느 기업이 조사한 바에 의하면, 고객 불만족에 대한 조치가 부적절 했을 경우 고객의 재구입 비율이 10%대로 떨어졌

 지만, 신속히 적절한 조치를 했을 경우 80% 이상으로 뛰어 올랐다고 합니다.

 

   고객의 불만을 어떻게 대처했는지에 따라 오히려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휴대전화는 제3의 커뮤니케이션 도구

 

   휴대전화의 보급은 비지니스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였으나 이 편리함이 오히려 함정이 되어 회사 이미

   지
를 떨어뜨리고 실패를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휴대전화를 쓸 때는 때와 장소, 상황을 생각해서 진동모드를 적절히 이용하여야 하겠습니다.

 

   특히, 사내에서 근무중일 때, 상담중이거나 회의중일 때는 반드시 진동모드로 바꾸도록 합니다.

 

   업무상 휴대전화를 사용할 때의 매너로는,

 

    . 전화를 걸었던 쪽에서 다시 건다.

 

      기타 사정으로 전화가 도중에 끊긴 경우에는 전화를 걸었던 쪽에서 다시 거는 것이 매너입니다.

 

    . 쌍방이 모두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을 경우는 조금 지난 후에 다시 건다.

 

      휴대전화끼리 동시에 재다이얼을 계속하다 보면 연결이 잘 안 되는 수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계속 재다이얼을 누르지
    말고 잠시 기다렸다 다시 겁니다.

 

   그 밖에 공공장소에서의 사용을 삼가는 등 최소한의 상식을 지켜야 하며, 또 자신에게 괜찮은 시간이 과연 상대방에게도
   좋을지 생각해 보는 것도 매너일 것입니다.  

 

by 영시니 | 2009/11/01 10:37 | 트랙백 | 덧글(0)

기획서.제안서 작성의 10계명

기획서∙제안서 작성의 10계명

 

1. 빽빽하게 채우기 보다는 여백미를 고려하라.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가독성이 떨어지면 불쾌감을 안겨준다. 페이지 상하좌우 여백이 너무 없으면 나중에 메모를 하거나 스프링, 철 등을 할 때 불편할 수 있다. 문자로 빽빽하게 채워진 슬라이드보다 깔끔하게 정돈되고 여백도 충분히 있는 슬라이드가 좋은 인상을 남긴다. 동양화의 여백은 들어내지 않을 때 더욱더 돋보인다는 것을 기억하라.

 

2. 기획서는 디테일보다 키워드로 요약하라.

기획서∙제안서에서 자주 보이는 실수는 상세한 자료만 제시하고 요약이 없는 경우이다. 결과만 제시한다고 상대방이 알았을 것이라고 지레짐작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인터넷의 발달로 조사 자료가 많은데 비해 그에 대한 정리가 약한 것을 지적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키워드 요약이다.

 

3. 포인트를 3가지로 정리하라.

기획서 제안서를 보는 상대방이 기억하기 쉽게 해줄 필요가 있다. 맥킨지에서는 매직 넘버magic number는 3이다. 어떤 일이든지 3가지로 정리하는 것이 고객을 마술처럼 설득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의 기억은 한계가 있음으로 한 번에 기억할 수 있는 것이 3가지이다.

 

4.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흐름을 보여줘라.

고객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기획서∙제안서 전체가 어떤 흐름으로 되어 있는지 보여줘야 한다. 어떤 절차로 진행되는지를 명확하게 해주는 것이 바로 화살표이다. 화살표를 사용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좌측에서 우측로, 또는 위에서 아래로의 방향이 일반적이고, 반대로 사용할 경우는 의미를 분명하게 해야 한다. 특히 굵은 화살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5. 딱딱한 문장만이 아니라 비주얼을 쓰는 것이 현명하다.

제안의 내용을 자신은 잘 알고 있지만 상대방은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한다. 기획서는 서술식보다 개조식으로 쓰는 것이 이해가 빠르다. 딱딱한 문장만 표현하는 것보다는 이해하기 쉽도록 비주얼을 쓰는 것이 현명하다.

 

6. 특색 없는 클립아트보다 실제 사진을 사용하라.

기획서는 일반적으로 일러스트레이션보다 사진을 쓰는 편이 좋다. 신문의 사진, 주간지의 사진 등을 평상시부터 스크랩하라. 또한 사회 현상이나 성장 산업 등의 뉴스 기사도 오려내어 보관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하면 그 현상 자체가 현실인 만큼 설득력이 있다.

7. 고객이 이해하기 쉽도록 비교법을 사용하라.

사람을 이해시키는 것 중 가장 좋은 방법 하나가 비교법이다. 수치적인 정보, 특히 비율이나 증가, 감소 등을 설명하는 경우에는 고객이 이해하기 쉽도록 가능한 도표나 그래프화해서 비교하는 것이 좋다. 그래프에도 여러 종류가 있으므로 어떤 그래프가 가장 설명하기 쉬운 것인가를 항상 고려해야 한다.

 

8. 수치보다 그래프로 표현하는 방법을 연구하라.

좌뇌보다 우뇌가 빠르다. 즉 이성적인 것보다 감성적인 것이 판단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수치가 많은 자료를 설명할 때는 그래프로 바꿀 수 있을지 생각해본다. 그래프로 표현할 때 수치만 제시하는 경우에는 상대방이 이해하기 힘드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도형이나 그림을 사용하여 표현하는 방법을 연구하라.

 

9. 난잡하지 않도록 이미지를 통일하라.

기획서는 일반적으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이 난잡함이다. 각 포인트에 대해서 다양하게 고안하여 작성했더라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 통일된 이미지로 만들어져 있지 않다면 효과는 반감되어 버린다.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잡아서 서체의 종류와 글자 크기까지 통일감을 주면 더욱더 신뢰감을 줄 수 있다. 제안서를 훑어보았을 때, 전체가 유기적이면 신뢰감이 간다.


10. 고객의 꿈을 실현시키는 제안을 하라.

제안의 목표는 고객의 꿈을 실현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제안서에는 고객을 끌어당길 만한 것이 담겨져 있어야 한다. 얼마나 이익을 얻느냐도 중요한 문제이지만, 그 이전에 고객의 동기를 유발시키는 제안서를 작성하는 게 더 중요하다. 그렇다고 뜬구름 잡는 제안이 아니라 구체적인 동기를 갖도록 유발시키는 것이 제안서의 역할이다. 제안을 하기 전에 반드시 고객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메모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by 영시니 | 2009/11/01 10:29 | 트랙백 | 덧글(0)

행운의 사과

사과 산지로 유명한 일본 아오모리 현에 큰 태풍이 휩쓸과 지나간 적이 있었다. 이 태품으로 전체 사과의 90%가 익기도 전에 땅에 떨어져 많은 농민들이 슬픔에 빠졌다. 이 때 한 농부가 한 가지 제안을 했고 태풍 피해는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었다. 아오모리 현은 사과나무에 남아있는 10%의 사과를 '거센 태풍에도 절대 떨어지지 않는 행운의 사과'로 수험생들에게 보통 사과보다 10배나 비싸게 판 것이다. 이 행운의 사과 덕분에 아오모리 현은 오히려 예년보다 더 높은 수익을 거두게 되었다.

창의 력이라고 하면 자유로움을 떨올리기 쉽지만 실제 창의력을 요구하는 일은 과중한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창의력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문제를 해결하려고 몰입할 때 발휘되는데, 목표를 원하는 간절한 마음과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은 필히 스트레스를 수반하기 때문이다.
옛말에 궁하면 통한다 했고,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고도 했다. ( 불광불급 ) 좋은 결과는 그냥 얻어 지지 않는다. 갖은 어려움에도 불구, 목표를 향한 불굴의 노력과 고민 속에서 비로소 양질 전환이 이루어 지는 법이다.

예를 들어 기획서를 쓸 때 정보를 얻고 자료를 분석하면 한참 고민을 해도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다가 꼭 보고해야 할 시간이 다가오면 떠오르는 경우가 있지 않은가? 미리 생각나면 좋으련만 꼭 마지막에 창의 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 역시 스트레스 속에서 그런 진한 과정을 겪어야만 나오기 때문이다.

모든 일이 만찬가지다. 창의성은 편안함과 여유로움 속에선 발휘되지 않으며, 긴장과 스트레스 속에서 나오는 법이다. 나이가 들고 지위가 올라가면 갈수록, 성공하면 할수록 스트레스는 더욱 커져간다. 스트레스 때문에 창의력을 발휘할 수 없다면 이 세상 어는 것도 이룰수가 없다.

피할 수 없다면 당신을 조여오는 긴갖와 불안감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이 정도 스트레스는 극복할 수 있다고 마음 속으로 외쳐야 한다. 그래야 더 큰 성공을 누릴 권리를 가질 수 있다. 그렇다고 상사들이여!! 창의력을 불러 일으킨다고 직원들에게 스트레스만 주지는 말기 바란다. 직원들에게 목표를 달성하려는 간절한 염원을 가지도록 하지 못한다면 스트레스는 스트레스 일 뿐이니까 말이다.

by 영시니 | 2009/09/28 11:58 | 트랙백 | 덧글(0)

상사의 능력을 100% 활용하라

"성공에는 재능과 행운이 모두 필요하다.       
그리고 '행운'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 것이다." - 아인 랜드

직장생활 4년차의 김경희씨(28세, 홍보대행사 근무)는 적극적이면서도 꼼꼼한 성격으로 맡은 일은 실수 없이 깔끔하게 처리하는 것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때문에 입사 동기 중 승진도 가장 빠른 편이었다. 일에 대한 자신감과 승부욕이 많아 고객사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면 밤을 새서라도 완벽한 자료를 준비해 내곤 하여 회사 내에선 '악바리'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였다.

그런데 최근 들어 아무리 열심히 자료조사를 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짜내도 경희씨의 기획안이 채택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졌다. 오히려 야근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 바쁘게 뛰어 다니지도 않는 동료 최대리의 기획안이 계속 채택되는 것이다. 그렇다고 최대리의 기획안이 특별히 나아 보이지도 않는데, 이런 일이 자꾸 반복되니 상사가 자신의 능력을 인정하지 않는 것 같아 서운한 생각까지 들었다.

경희씨와 최대리의 차이라면 경희씨는 일단 맡은 일은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의 손으로 다 해서 스스로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을 때 상사에게 보고하는데 반해, 최대리는 일을 시작하는 단계에서부터 수시로 상사와 상의를 한다는 점이다. 어떻게 보면 경희씨가 훨씬 더 책임감이 강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피해갈 수 있는 시행착오를 겪게 되거나 중요한 정보를 놓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자신의 재능과 노력만으로 인정받고 성공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위해 일하도록 만드는 특별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중간관리자급 이하의 위치라면 상사가 자신의 일을 적극적으로 도와줄 수 있도록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사가 갖고 있는 업무 경험, 지식, 네트워크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면 일이 훨씬 수월해지는 것은 물론 빠른 의사결정까지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상사의 능력을 내 업무에 100% 활용할 수 있을까?

  첫째, 도움을 청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상사도 비슷한 과정을 거쳐 그 자리에 왔을 것이고, 또한 부하직원이 보다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상사의 의무이므로 도움을 청하는 것을 미안해 하거나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간혹 자신의 일에 지나치게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은 도움을 청하는 것이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라 생각하는데, 이런 경우는 일과 자신을 동일시하기 때문이다. 때로는 과감하게 일과 나를 분리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구체적으로 도움을 청하라.

만약 막연하게 도움을 요청한다면 스스로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무능한 사람으로 보이기 십상이다. 예를 들어 경쟁사 동향에 관한 정보를 구해 달라고 하는 것보다는 경쟁사의 매출액 연도별 추이와 시장 점유율을 구해 달라고 하는 것이 훨씬 정확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도움을 청함으로써 한편으로는 자신의 일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도 있다.

  셋째, 수시로 보고를 하라.

보고를 하는 것은 여러 면에서 도움이 된다. 여태까지 진행된 사항 중에서 혹시 잘못된 점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고, 다음 단계에서 놓쳐서는 안될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한가지 일을 하는데 적어도 세 번의 보고가 필요하다.
첫번째 보고는 처음 일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이 일을 어떻게 전개해 나갈 것이고, 어떤 결과를 언제까지 도출하겠다는 내용이다. 두번째 보고는 일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현재 상태가 어디이고 처음 계획과 비교해서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를 보고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결과를 보고하는 것인데, 중간보고를 하지 않고 결과물만 가지고 보고를 한다면 만약 수정사항이 발생하였을 때 즉각 대처하기 곤란해진다.

때로는 상사라는 존재 자체가 부담스럽고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다. 기왕 상사와 함께 일을 해야 한다면, 상사의 능력을 보다 적극적으로 내 것으로 만들어 보자. 그렇게 한다면 단기간에 상사가 가진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상사와의 매끄러운 관계를 형성하는 부수적인 효과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by 영시니 | 2009/09/28 09:43 | 트랙백 | 덧글(0)

태도의 힘을 믿어라

<불만이 있다고 직장을 나와봤자..>
미국에서의 장난감 거래 중소기업에 다니던 L씨가 회사를 옮기고 싶다며 HRKorea를 찾아왔다. 그는 “다른 회사에 다니는 친구들에 비해 야근도 많고 거리가 멀어 출퇴근 시간도 많이 걸리고 아무튼 마음에 들지 않아요. 상사가 제 능력을 인정해 주지도 않고요.” 하고 말했다.
그가 다니고 있던 곳은 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지만 내실 있는 경영으로 알짜기업이라고 소문난 곳이었다. 게다가 얼마 전 개발한 신제품은 국내보다 해외시장에서 가치를 먼저 인정하여 큰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었다. 회사의 성장은 L씨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지 않겠냐며 좀더 신중하게 생각해 보라고 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덜컥 사표를 내고 말았다. 그래서 그에게 어떤 곳으로 옮기고 싶냐고 물었다.
“좋은 회사로 가고 싶습니다.”
그러나 “좋은 회사가 어떤 곳입니까?” 하는 질문에 그는 대답을 하지 못했다. 그에게 몇 군데 기업을 소개해 보았지만 그는 이 회사는 이래서 마음에 들지 않고 저 회사는 저래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번번이 거절했다. 결국 그는 실직 기간이 너무 길어져버려 다급하게 되자 아무데나 좋으니 취직만 시켜달라고 했고, 연봉이 20%나 깎인 후에서야 취직을 할 수 있었다.
최근 다시 그를 만났을 때 “예전에 다니던 직장이 참 좋은 회사였던 것 같습니다. 일도 그만하면 재미있었는데 제가 좀 철이 없었던 모양입니다. 좋은 점은 하나도 인정하지 않고 그저 나쁜 점, 불편한 점만 크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회사를 옮기고 보니 그만한 불편은 어디에나 있는 건데 말이죠. 조금만 일찍 그런 걸 깨달았더라면 회사에서도 좀더 인정받을 수 있었을 것이고, 지금 와서 후회하지는 않을텐데 말입니다.” 하고 말했다.

<불만은 불만을 생성한다>
실제로 회사를 옮기거나 직업을 바꾸려는 사람들 중에는 무작정 현재의 상황에 대해 불만을 갖는 경우가 종종 있다. 불만은 또 다른 불만을 낳는 법. 처음에는 한두가지 불만으로 시작하지만 점점 불어나 결국 모든 것이 불만투성이가 되는 것이다. 객관적으로 나빠서라기 보다는 남과 비교하거나 나쁜 점만 부각해 버리기 때문이다.
채용전문가들은 후보자가 이직사유를 ‘회사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라고 하는 답하면 추천대상에서 제외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후보자를 추천하면 열이면 아홉은 새로운 직장에서도 곧 불평불만이 생기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이유 없이 그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그 사람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반면에 누가 봐도 열악한 조건에 처해 있는 사람이라도 ‘지금 있는 곳이 좋은 회사이고,  하는 일도 즐겁고 매력적이지만 이직을 통해 보다 발전적인 기회를 갖고 싶다’고 말하는 사람은 경력상에 다소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이런 긍정적 태도는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도 에너지를 불어넣어 어디에서든 환영받을 뿐 아니라, 다른 부족한 면을 충분히 보완해 주기 때문이다.

<긍정적 마인드를 높이는 법>
이렇게 태도가 조직에 미치는 영향은 직급이 높아질수록 커진다. 부정적인 지도자는 조직의 분위기를 어둡게 끌고 가고 조직원들을 매우 힘들게 만든다. 그러나 긍정적인 태도를 가진 지도자는 용기를 주며 격려하고 칭찬하며 잘 될 수 있다는 희망을 불어 넣어 주기 때문에 팀워크도 강하고 직원들의 도전정신도 강하다.
그러나 누구든지 나쁜 생각이 떠오르고, 부정적인 사람이 될 때도 많다. 이럴 때는 거울을 보면서 이렇게 말해 보라.
“나는 좋은 사람이다.”
“나는 아름다운 인상을 만들어 갈 것이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 유익한 사람이다.”
그러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사고가 긍정적으로 변화되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받게 되며, 협조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체크포인트>

  1. 긍정적 태도의 힘을 믿는가?
  2. 게으름이 나를 가로막을 때 이를 어떻게 떨쳐버릴 것인가?
  3. 다른 사람들에게 나는 어떤 인상을 주는가?

by 영시니 | 2009/09/28 09:40 | 트랙백 | 덧글(0)

이미지 메이킹에도 블루오션 전략을 활용하라

얼마 전 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서울 시장은 ‘이미지 정치인’으로 인식되는 것에 안타까움을 표명했다. 사람의 업적이나 능력을 제대로 살펴보지 않고, 외모나 이미지로 평가하는 것은 분명 위험한 측면이 있다. 그러나 사람은 이성적인 동물이면서도 감정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매력적인 사람에게 끌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이다.
특히 요즘같이 영상 미디어가 발달한 시대에는 시각적인 요소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심리학과 교수인 메러비언(Mehrabian) 교수가 자신의 실험을 통해 밝힌 바와 같이,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것은 그 사람이 말하는 내용이 아니라, 청각적인 이미지나 시각적인 이미지다. 성공한 사람 100인의 설문을 바탕으로 쓴 ‘평범한 그 친구는 어떻게 성공했을까’라는 책에서도 모두가 만장일치로 외모가 성공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고 답했다.

그러나 여기서 오인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외모가 경쟁력’이라는 말에 얽매여 천편일률적인 모습으로 바뀌어 가는 것은 오히려 경쟁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다이어트에 혈안이 되어 있고, 직장인들도 주말을 활용하여 성형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은 요즘, 외모에도 블루오션 전략이 필요하다.
태어날 때부터 경쟁력 있는 외모를 갖고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지만, 만일 그렇지 못하다고 해서 그것만을 동경하고 따라한다면, 아무리 노력해도 최고가 되기는 어렵다. 실제로 성공하는 외모와 단순히 눈을 즐겁게 하는 외모에는 차이가 있다. 재벌이나 유명한 CEO를 떠올려보자. 그들은 지나치게 뚱뚱하지는 않지만, 둥글넙적한 얼굴에 몸집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 성공한 여성들도 우리가 알고 있는 절대적인 ‘미(美)’의 기준에 맞다고 볼 수는 없다. 따라서 우리가 관심을 갖고 실천해야 할 것은 꽃미남 같은 얼굴과 S라인 몸매가 아니라,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자신이 추구하는 브랜드에 부합하는 외모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표현하는 것이다.
이러한 경쟁력 있는 외모를 만들기 위해 실천해야 할 몇 가지 방안들을 살펴보자.

첫째, 업무의 성격과 조직의 문화에 맞는 스타일을 찾아라. 아무리 개성있고 멋진 옷차림이라도 유별나게 튀는 차림이라면, 이를 반겨주는 동료는 없을 것이다. 사람은 자신과 지나치게 이질감을 느끼게 되면 호감을 갖지 않는다. 따라서 기업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세련된 스타일, 어색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멋을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이미지는 명품으로 치장한다고 살아나지는 않는다. 자신의 성격, 그리고 업무 분야나 조직의 성격에 어우러지는 스타일을 만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라. 6개월에 한 번씩 점검하는 것도 놓치지 않는 것이 좋다.

둘째, 패션 정보에 민감해져라. ‘에이.. 일이나 잘하면 되는거지, 옷 입는 것도 노력을 해야 하나?’하는 생각에 패션 정보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남성직장인의 경우에는 이런 면에 둔감하다. 그러나 조금만 관심을 갖는다면 자신의 스타일을 높이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외모가 보수에 영향을 미친다는 한 조사결과를 생각한다면, 경쟁력 있는 외모 만들기를 소홀히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신문의 주말면을 적극 활용해보자. 혹은 은행이나 호텔, 비행기를 이용할 때 쉽게 접할 수 있는 패션 잡지를 한 번 눈여겨 보는 것도 좋다. 좀 더 적극적이라면 분기별로 패션 잡지를 살펴보고, 자신에게 적합한 스타일을 스크랩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셋째, 헐렁한 스타일을 경계하라.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은 국제 무대에서도 지위와 영향력을 드러내는 파워 드레싱으로 상대를 제압한다. 최근 영국 외무장관과의 미팅에서도 꼭 끼는 검은색 재킷에 앞이 트인 스커트를 깔끔하게 소화해 내어 ‘발언보다 더 많은 것을 표현하는 스타일’의 힘을 강조했다. 남자든, 여자든 지나치게 펑퍼짐한 스타일은 사람을 느슨하게 보이게 할 수 있음을 기억하라.

넷째, 자신감 있는 태도를 갖추어라. 사진 한 장을 찍을 때도 자신감있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찍으면, 주눅들어 있을 때 찍는 것보다 훨씬 멋있게 찍힌다. 어깨와 허리를 곧게 펴고 자신감 있는 자세로 움직이는 사람은 합리적이고 분별력을 가진 것처럼 보인다.
다섯째, 목소리에 힘을 실어라. 때로는 못생긴 외모가 주목받을 때가 있다. 츄리닝 하나만으로 TV를 잡았던 류승범이라는 배우나 평범해 보이는 외모의 김제동은 오히려 그들의 외모 덕분에 자기들만의 이미지를 쉽게 각인시켰다. 사실 평범하게 생긴 사람이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로 말하면 더욱 시선을 끄는 경우가 많다.

by 영시니 | 2009/09/28 09:38 | 트랙백 | 덧글(0)

직장생활 상황별 대처법

직장생활, 상황별 대처법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경우에 따라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에 빠지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 상황별로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노하우를 세 가지씩 골라 살펴본다.

case 1 프리젠테이션 할 때

1. 완성된 문장으로 표현할 것 : 프리젠테이션은 자신을 평가받는 시간임과 동시에,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 때 야무지고 일 잘한다는 이미지를 얻으려면 당당한 태도와 자세는 기본. 그리고 완성된 문장으로 표현함으로써 일처리가 깔끔하다는 인상을 새기는 것이 좋다.

2. 실소를 머금지 말 것 : 이야기 하는 도중, 혼자서 미리 웃기를 준비하고, 이야기 하는 도중에 ‘피식 피식’ 거리는 경우가 있다. 실없어 보이기 딱 좋은 자세. PT 중에는 절대 청중들이 먼저 웃기 전에 웃지 말자.

3. 정해진 시간에 끝낼 것 : 간혹 자신의 지식과 경험이 풍부하다는 것을 설득시키기 위해 장황한 사례를 들어 설명함으로써 정해진 시간을 초과하는 경우가 많다. 설명이 길어지면 상사의 관심과 호감도는 떨어지기 마련. 간결하게 핵심을 말하도록 하고, 주어진 시간 안에 끝낼 수 있도록 연습하라.

case 2 업무상 실수를 저질렀을 때

1. 즉시 잘못을 시인할 것 : 지나치게 맑은 물엔 고기가 살지 않는다.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오히려 접근하기 힘들다. 따라서 실수 했다는 사실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이를 회피하려고 변명하지 말라. 이미 실수로 판명되었다면 즉시 잘못을 시인하는 것이 상사의 눈에도 멋지게 보인다.

2. 대안을 마련하여 보고할 것 : 실수로 인해 질책을 받았을 때, 책임감있게 수습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 일에 대해서 언제까지 시정할 수 있는지, 어떤 방향으로 노력할 것인지 상사에게 보고한다면 오히려 나에 대한 상사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라.

3. 조언을 구할 것 : 자신이 확신을 가진 대안이 있을 때는 예외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자신이 실수한 일에 대해서는 상사나 선배의 조언을 구하라. 자신이 일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어려운 부분을 상의하면서 자신이 충분히 노력했음을 표현하는 것도 자기 PR의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Case 3.무언가를 보고할 때

1. 결론부터 말할 것 : 보고를 할 때는 간결하고 명확하게 핵심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건에 대해서 진행사항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결론부터 말한 후에 세부 사항을 설명하라.

2. 프로세스를 정확하게 따를 것 : 보고를 할 때는 관련 문서에 보고 내용을 깔끔하게 기재하고, 자신의 보고라인을 명확하게 파악하여 보고해야 한다. 또한 기획안이라면 앞으로 진행될 일의 절차를, 종결보고라면 그간 진행된 사항에 대한 절차를 가급적 순차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다.

3. 보고 전에 옷 매무새를 다듬을 것 : 보고를 할 때는 머리가 흐트러지지 않았는지, 속옷이 겉으로 나오지는 않았는지, 신발끈은 풀어지지 않았는지 한 번쯤 살펴본 후에 상사와 만나는 것이 좋다. 보고자가 지저분하면 보고 내용까지 어설퍼 보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라.

case 4 업무 지시를 처리할 때

1. 지시내용을 명확하게 숙지할 것 : 간혹 지시사항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예, 알겠습니다.”하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지시내용을 잘못 이해하고 나면, 고객(상사)이 만족하는 업무처리를 하기 어렵다. 만일 지시내용이 명확하지 않다면 “~~걸 말씀하시는건가요?”하고 반문해 보는 것도 효과적이다.

2. 일단 시도할 것 : 상사가 가장 싫어하는 말 중의 하나는 “이건 처리하기 어렵겠는데요.”다. 일을 시도해 보지도 않고, 이 문제는 어려운 문제라고 규정지어 버리면 매사에 부정적인 자세로 접근한다는 인식을 줄 수 있다. 혹시 지시내용이 불합리하다고 하더라도 우선은 시도해 보고 보고하는 것이 좋다.

3. 마감일을 확인할 것 : 아무리 일을 꼼꼼하게 잘 처리했다고 하더라도 주어진 시간 내에 하지 못하면 그 효과는 반감된다. 지시 내용에 대해 언제까지 처리해야 하는지 확인하라. 그리고 가급적 마감 1일 전에 일을 마치고, 상사에게 피드백을 요할 것.

by 영시니 | 2009/09/28 09:37 | 트랙백 | 덧글(0)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그레샴의 법칙


1.용어의 정의
 "악화(惡貨)는 양화(良貨)를 구축한다."(Bad money drives out good money.)는 말은 영국의 경제학자 그레샴(Gresham's Law,1519-1579)이 주장한 것으로 이를 그레샴의 법칙이라고 합니다.
"악화는 양화를 구축한다."는 말을 풀이하면 그 돈이 표시하는 액면가치(명목 가치)가 같으면서 물건으로서의 가치(실질 가치)가 다른 두 화폐가 있을 때 실질 가치가 높은 쪽(양화)은 별로 유통되지 않고 실질 가치가 낮은 쪽(악화)이 널리 유통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법칙이 나오게 된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레샴이 살던 16세기에 영국에서는 동이나 은을 주된 화폐로 썼는데 이 무렵 정부에서는 재정 부담을 줄이고자 이따금 순도가 떨어지는 동화나 은화를 생산해 냈는데 이 때 사람들은 순도가 높은 은화는 쓰지 않고 저장해 두고 순도가 낮은 은화만 널리 사용되게 되었습니다.
이런 현상을 법칙으로 정리한 것이 그레샴의 법칙으로 이때 순도가 높은 은화는 양화, 순도가 낮은 은화를 악화라고 합니다.
 
2.현대적 의미현재는 거의 모든 국가에서 귀금속 주화 대신 지폐를 주로 사용하다 보니 그레샴의 법칙은 현실적인 화폐 유통의 법칙으로서 의미는 퇴색하고 역사적인 의미만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원래 화폐 경제학상의 그레샴의 법칙의 의미를 잃었지만, 선택 오류나 정보 부족으로 동종의 정책이나 상품중 나쁜 것들이 좋은 것들을 압도하는 사회 병리 현상의 패러독스를 설명할 때 많이 이용됩니다.
 예를 들어 관리자가 정책을 선택할 때 단기 성과만 염두에 두고,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정책(양화)을 택하기 보다는 단기적이고 정형화된 쉬운 정책(악화)을 선택하는 경우라 든가, 마케팅에서 질이 나쁜 상품(악화)을 과대 포장 광고하여 소비자로 하여금 질 좋은 상품(양화)을 선택할 수 없도록 하는 현상을그 예로 들 수 있습니다. 

by 영시니 | 2009/09/26 14:40 | 트랙백 | 덧글(0)

헤드헌터가 배워야할 징기스칸의 '경영철학'

헤드헌터들에게 세계역사를 움직인 인물중 경영철학이 있는 사람을 꼽으라면 진시황제, 나폴레옹에서부터 카네기나 워렌버핏 같은 요즘의 경제 인물까지 수 많은 사람들을 거론할 것입니다.

경영철학이 있는 인물을 말해 보라면 칭기스칸을 첫번째로 꼽고 싶습니다. 1999년 워싱턴포스트와 타임지에서 1000년동안 역사를 움직인 인물로 칭기스칸을 선정한 사례가 있듯이, 칭기스칸은 단순히 여러 나라를 정복하고 통치했다기 보다는 '경영철학'을 가지고 전세계를 경영 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의 행적에서 보통 사람은 극복할 수 없는 시련과 그만의 '경영철학'을 배울수가 있었습니다.

사업가나 헤드헌터들 중에는 가난한 집안과 배경이 없는 것을 탓하고, 우리나라의 비지니스 환경을 탓하고, 때로는 부모로부터 교육의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을 탓하는등 현재의 나이 또는 처해 있는 환경을 탓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공이란 집안이나 배경이 없어도 노력과 신뢰로 이룰수 있는 것이 요즘 세상이며, 노력하고 궁리하고 성실하게 실천하는 사람에게는 몇 번의 기회는 오기 마련이며 이 기회를 실수 없이 선택하여 성공의 길로 만드는 것 또한 개인의 몫인 것입니다.

칭기스칸은 세계를 정복하기 위하여 수 많은 혁신과 고통을 이겨냈습니다. 집안이나 뒤배경이 없이 아홉살에 아버지를 잃었고 공동체인 마을에서 쫒겨나, 주위에는 친구 하나도 없이 들쥐를 잡아 먹으며 생명을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직업이며 일 이였으며, 그의 나라는 십만의 병사와 노약자를 포함해 2백만이 못되는 인구에 끝없이 펼쳐지는 황무지 벌판이 나라의 전부였으며, 그는 이름도 쓸줄 모르는 문맹이었으나 남의 말에 귀를 기울리며 현명해 지는법을 배우며 경험과 경력을 자신의 재산으로 만들고, 늙은 몸보다 늙었다는 생각을 하면 좌절한다는 진리를 가지고, 목에 칼을 맞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가 살아나기도 했으며, 특히 그는 거치장 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려 자신을 극복 했고, 피눈물로 뒤범벅이된 뺨을 만지며 세계를 정복한 황제로서 성공했습니다.

칭기스칸의 '경영철학'은 수 많은 위험이 있고 함정이 있어도 미래의 인생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것이며 절대 환경을 탓하지 않으며, 그의 마음속에는 항상 무한한 열정을 가지고 있고, 일이나 전쟁에서는 절대 포기하지 않고, 혁신을 통하여 앞으로 돌진하는 것입니다.

헤드헌터들도 리차드 바크의 '갈매기의 꿈 중'에 가장 높이 나는 새가 가장 멀리 본다는 것이 있듯이 무한한 열정을 가지고 멀리 보면서 징기스칸의 '경영철학'을 가져야 할 것 입니다~

by 영시니 | 2009/09/26 14:20 | 트랙백 | 덧글(0)

리더의 9가지 덕목

1. Care (같은 관심과 주의를 보인다.)

2. Direction (방향제시를 명확히 한다.)

3. Roles (역할을 분명하게 정해준다.)

4. Goals (목표설정과 공유를 한다.)

5. Feedback (자주 긍정적인 피드백을 해준다.)

6. Opportunity (어떤 기회가 있을 것인지를 알려준다.)

7. Skills (목표 달성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배우게 한다.)

8. Rewards (물질적, 정신적 보상을 말해준다.)

9. Resources (필요한 인적, 물적 지원을 한다.)

by 영시니 | 2009/09/26 13:42 | 트랙백 | 덧글(0)

어제의 일로 후회하지 말자

아들아,
어제의 일로 후회하지 마라.
그리고 내일의 문제로 근심하지 마라.
모든 어제가 오늘에서 기인하는 것 아니냐.
모든 내일도 오늘로부터 비롯되는 것.
네가 오늘을 성공적으로 보내면
반드시 성공적인 내일을
기대할 수 있단다.


- 우장홍의《어머니의 편지》중에서 -


* 젊은 사람이 피해야 할
가장 무서운 적이 후회와 근심입니다.
지난 일을 후회하고 내일 일을 근심할 시간에
책 한 줄 더 읽고 뜀뛰기 한 번 더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젊은 시절 최고의 순간은 바로 지금입니다.

by 영시니 | 2009/09/26 13:09 | 트랙백 | 덧글(0)

인생의 공식 다섯 단계

인생공식의 다섯단계

 

"첫째,   생각을 조심하라. 그것이 너의 이 된다

 

둘째,   을 조심하라. 그것이 너의 행동이 된다.

 

셋째,   행동을 조심하라. 그것이 너의 습관이 된다.

 

넷째,   습관을 조심하라. 그것이 너의 인격이 된다.

 

다섯째, 인격을 조심하라. 그것이 너의 운명이 되리라."

by 영시니 | 2009/09/26 13:0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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